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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RK 한국로트바일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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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트바일러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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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내용

머리 (Kopfe)

로트바일러 심사위원들은 수캐나 암캐나 잘나고 강한 인상의 두골형을 더 선호한다.
과거에 자주 나타난 사냥개 같은 머리 즉, 길고 좁은 주둥이와 긴 귀는 거절한다.
지금도 주둥이 길이와 윗머리 사이의 정확한 비율이 맞지 않는 중간 정도의 두상을 가진 로트바일러가 아직도 쉽게 발견된다.

현재 로트와일러의 육종 목표 제1순위로 둥근 안구를 들 수 있다.
아쉽게도 단지 아몬드 모양의 눈들만을 볼 수 있다. 그러나 검고 둥근 눈은 옳은 것이 아니다.
눈 색깔은 과거에 비해 더 동일해 지고 있다. 그러나 심사위원들은 아직도 밝은 색의 눈을 가진 로트가 많다고 믿고 있다.
몇 해전 어느 전람회장에서 밝은 갈색 눈의 잘 생긴 수놈을 보았다.
그러나 이 이색적인 눈색 때문에 나는 등수에 뽑을 수가 없었다.
나는 지금까지 육식조(肉食鳥)의 눈을 가지고 있는 로트바일러는 한 마리도 보지 못한 것을 말하고 싶다.
나는 표준서의 다음 개정시 이러한 잘못된 표현을 삭제하기를 바란다.
눈 주위에 털이 빠진 개들을 아직도 계속 볼 수 있다.
이 심각한 문제가 알레르기성의 피부질환인지 혹은 유 전적인 손상으로 기인하는 것인지는 오늘날도 자주 의논되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우리가 주의해야 할 더 중대한 결점들이 존재한다.
탈모된 눈 주위는 미의 결점이며 그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둥근 눈과는 반대로 안전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일반적인 심사원들은 사실상 수의사들이 아니므로, 실격으로 연계될 눈꺼풀의 내번증(Entrople)이나 탈구(Ektropium)라고 판단하는 것을 주저한다.
일년 전 수의사이며 심사원인 한 사람이 로트의 눈꺼풀을 내번증으로 지적, 실격시켰다.
한 마리에 개가 눈 주위에 내번증(Entrople)이나 탈구(Ektropium)병에 걸려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의 질문 앞에 서 있을 때 원칙상으로 한 심사원이 수의사자격증을 소지하지 않았다면 이와 같은 개를 등수에 뽑지는 않으나 조심스럽게 실격은 시키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귀 모양이나 크기는 동일하게 되었지만 변함없이 우리는 너무나 긴 귀나 형편없이 자리잡은 귀를 보게 된다.
최근 개정된 표준에 있는 치아의 배열과 완전히 물어서 난 자국은 사육번식의 계획을 조심성 있고 신중하게 하도록 견사들의 동기를 자극한다.
가끔씩 심사위원들은 미성견들이 젖니가 없었던 것을 발견한다.
원칙적으로 견사들은 이가 턱 속에 있는지 없는지 X-Lay 찍어야 한다.
강아지도 스스로 2개의 젖니가 없다는 것은 실격을 의미한다.

앞발 (Vorhand)

개의 앞면은 변하지 않는 문제이다. 결점목록 1순위로 곧고 쩍 벌어진 어깨와 연결된 짧은 앞다리다.
이것은 아주 흉한 행동으로 나타나게 되며 전면으로 걷는 큰 걸음걸이에 결점이 된다.
이 구조상의 결점은 거의 우세한 양상인 것이다.
우리들은 앞가슴이 없고 빈약한 가슴의 깊이(앞팔꿈치까지는 미치지 못하는),약간 돌아간 팔꿈치, 돌아가고 쫙 펴진 발등을 가진 약한 중족(Mittelfuss)을 볼 수 있다.
또한 밟아 눌린 듯한 앞발을 가진 개들도 볼 수 있다.
경험이 없는 견사들은 유전적인 약점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들은 종자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능력이 없으며, 개들의 정확한 혈통을 인식하지 못한다.
불량한 앞발모양을 똑같이 가진 암놈과 수놈의 잘못된 교배로 인하여 이 문제가 지속되는 것이 우려된다.

등,배선 (Obere, Untere Line)

로트바일러의 등선을 제외한 모든 신체부분이 다 똑같다면 강한 등선을 가진 로트는 당연히 동급에서는 최고가 될 것이다.
그 이유로는 변함없이 아주 많은 둘둘 말린 등선 (Rollende Rueckenlinien) 그리고 약한 척추들의 로트가 자신 스스로에게 짐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전람회에서의 전시를 위한 연습은 로트에게 신체적 으로 부담이 된다.
걷기와 수영은 개나 견사에게 탁월한 연습일 것이다.
로트의 등선의 비율은 길이와 높이가 10:9 가 적당하나 이 이상일 경우(긴 등)는 옳지 않다.
올바른 로트의 측면은 거의 정사각형의 모습이 나와야 한다.
짧고 힘찬 허리부위는 거의 수평한 등선을 가진 로트에게서 거의 평행 이어야 한다.

뒷다리 (Hinter Hand)

개털의 변형을 목적으로 조발을 금지한다는 공식적인 표준이 필요하다고 본다.
전람회 때 일부의 로트들이 긴 털 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 털을 깎아 알맞게 다듬고 나오고 있다.
이 상황은 심사원들에게 혼동의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다.
그래서 현재의 심사원들은 만약에 긴 털을 깎아 변하게 만들었다고 추측하면 그 견들을 실격 시킬 수 있는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색깔 (Farbe)

표시(색깔 특징)는 많이 개선 되었으나 아직도 앞가슴에 아주 큰 삼각형 모양의 표시가 있는 로트들이 있다.
이 큰 탄(Tan)표시는 전체적으로 아주 흐린 밤색을 띤 것을 볼 수 있다.
반면 큰 탄표시가 앞가슴이나 면상에 없는 많은 견들을 볼 수 있다.
옛날 많은 로트견사들이나 전시회견사들은 탄을 묘사하기를 회색이나 검정색으로 표현하고 있다.
단지 미국의 몇몇 지역에서는 붉은 밤색으로 표현하나, 독일에서는 일반적으로 회색이나 검정으로 요구하고 있다.

성격 (Charakter)

로트의 본성은 많이 개선되었다.
요즈음 로트의 통제(관리)가 쉽다.
링안에서 혹은 밖에서 경미한 싸움만이 있을 뿐이다.
「겁이 많음과 사나움」은 로트바일러 표준에 로트의 특성을 확실히 언급하고 있다.
겁많은 로트는 어떠한 경우에도 관대히 취급해야 하고 사나운 로트는 탈락시켜야 한다.
심사원들은 다음과 같은 로트를 사나운 견으로 판정해야 한다.
심사를 받지 못하고, 심사원으로부터 뒷걸음질 치고, 심사원을 공격하거나 무난하게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하는 로트다.
모든 심사원들은 자세하게 견들의 본성을 판단해야 한다.
악성(사나움)은 곧바로 실격되는 이유다.
그리고 심사원이 보는데서 사람들을 링안에서 공격하면 실격된다.
품질과 유형의 균질성은 지난 20년동안 대체로 개선되었다.
프로나 준프로 견사들이 링(Ring)에서 로트를 리드하는 행위가 대체적으로 세련되었다.
모든 개, 특히 로트와일러에 대하여 부정적인 언론이나 그 밖의 동물관련법규에도 불구하고 나는 로트가 다른 건강한 작업견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믿는다.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진실된 견사와 전람회 심사원들은 로트바일러의 보호자와 선생님이 되어서 그들의 자리를 지켜주어야 한다.
모든 로트바일러 소유자들이 알아야 하는 첫번째 교훈은 로트표준이 정한 해부학을 이해하는 것이다.
현재에도 정확한 로트바일러의 해부학 보전을 위한 많은 수고와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